블로그로 돌아가기
💭내면과 정서

바쁜 중에도 안식 누리기

멈출 수 없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마음의 쉼을 찾는 방법을 나눕니다.

2026년 1월 10일4분 읽기
#rest#wisdom
공유하기

📖 오늘의 말씀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참된 안식을 약속하십니다. 쉼은 단순히 육체적인 휴식을 넘어,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얻는 평안입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가운데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상 가운데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이 안식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께 맡기는 시간을 가지세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며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안식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출애굽기 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우리에게 쉼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노동을 멈추는 것을 넘어,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얻는 시간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감사하는 삶은, 어떤 상황에서도 안식을 누릴 수 있는 비결입니다.

바쁜 중에도 안식 누리기

숨 막히는 업무, 쉴 새 없이 울리는 메신저 알림,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일들… 크리스천 직장인으로서 우리는 매일 치열한 전투를 치르고 있습니다. '번아웃'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요즘, 과연 멈출 수 없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쉼’은 단순히 육체적인 휴식을 넘어,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얻는 평안을 의미합니다. 세상이 주는 쉼은 일시적이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쉼은 영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바쁜 일상 속에서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1. 짧은 기도, 깊은 묵상: 하루에 단 5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세요. 점심시간, 출퇴근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세요.

2. 디지털 디톡스: 퇴근 후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잠시 멀리하고,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세요.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세요.

3. 안식일 준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배우며, 공동체와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영적인 재충전을 얻으세요.

사랑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여러분,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마세요. 예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예수님께 나아가 쉼을 얻으세요.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숨 가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하나님을 묵상하세요. 점심시간에 5분이라도 성경을 읽거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퇴근길에 찬양을 듣는 것도 좋고요.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올 거예요! (데살로니가전서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17

불안한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그분의 평안을 구하세요.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묵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속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쉼의 리듬을 찾으세요. (갈라디아서 6: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 있지 아니하리니

- 갈라디아서 6:4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먼저 하기를 원하시는지 구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선택하세요.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깊게 하는 날입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사야 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 이사야 58:13-14

매일 아침 맞춤 말씀을 받아보세요

Google 캘린더와 연동하여 오늘 일정에 딱 맞는 성경 말씀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관련 글